PREMICO, 보톰즈 스코프독 손목시계 2,000개 한정 판매
기계식 손목시계는 5만 9,800엔이며 2026년 11월 6일 판매, 발송은 2027년 1월 중순부터 순차 시작된다.
PREMICO가 《장갑기병 보톰즈》의 스코프독을 모티프로 한 기계식 손목시계 판매를 시작했다고 animeanime.jp가 전했다. 수량은 2,000개 한정이다.
가격은 5만 9,800엔(세금 포함 6만 5,780엔)이다. 판매일은 2026년 11월 6일이며, 발송은 2027년 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다이얼은 모스 그린 컬러에 헤어라인 마감을 적용했고, 스코프독의 3연장 헤드 렌즈를 바탕으로 한 디자인을 썼다. 3시·6시·9시·12시 방향의 인덱스에는 길가메시 문자를 새겼다.
초침은 병사 Ash의 머리색을 참고한 sax blue로 마감했다. 제품은 작품 로고를 박으로 찍은 전용 박스에 담겨 제공된다.
1983년 TV 시리즈에서 이어진 시리즈
《장갑기병 보톰즈》는 원작·감독 다카하시 료스케가 선라이즈(현 반다이 남코 필름웍스)에서 제작해 1983년 방송한 52화 TV 시리즈로 시작됐다. 이후 총집편 OVA와 OVA 시리즈, 극장판, 소설 등으로 이어졌다.
《장갑기병 보톰즈: 회색의 마녀》는 선라이즈 50주년 기념 작품으로, 오시이 마모루가 감독을 맡은 완전 신작이며 2026년 11월 20일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손목시계 가격과 판매 수량은?
5만 9,800엔(세금 포함 6만 5,780엔)이며 2,000개 한정이다.
판매일과 발송 시기는?
2026년 11월 6일 판매를 시작하고, 발송은 2027년 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회색의 마녀》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1월 2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