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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Watashitachi wa Mutsū Renai ga Shitai', 실사 넷 드라마로 제작

다카나미 유카리의 만화 'Watashitachi wa Mutsū Renai ga Shitai'가 실사 넷 드라마로 만들어지며, 코단샤의 &Sofa에서 연재 중이다.

다카나미 유카리의 만화 'Watashitachi wa Mutsū Renai ga Shitai'가 실사 넷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공개 시점과 출연진, 플랫폼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 작품은 사적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서만 진짜 속마음을 드러내는 미나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만화는 코단샤의 &Sofa 만화 웹사이트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와 단행본

다카나미 유카리는 &Sofa가 문을 연 2021년 11월에 이 만화의 연재를 시작했다. 코단샤는 2022년에 1권을, 2월 20일에는 8권을 출시했다.

다카나미 유카리는 2017년 6월 코단샤의 Kiss에서 'Motokare Mania' 연재를 시작해 2021년 3월에 마무리했으며, 이 작품은 2019년 10월 실사 TV 드라마로도 제작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Watashitachi wa Mutsū Renai ga Shitai' 실사 넷 드라마는 언제 공개되나요?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원작 만화는 어디에서 연재되나요?

코단샤의 &Sofa 만화 웹사이트에서 연재 중이다.

원작자는 누구인가요?

다카나미 유카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