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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sh & Shedar' 첫 2개 에피소드, 11월 5일·6일 공개

앙카마와 스튜디오 마스켓이 공동 제작한 12부작 애니메이션으로,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순차 공개된다.

프랑스 기업 앙카마(Ankama)와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마스켓(Studio Massket)이 공동 제작한 12부작 애니메이션 'Welsh & Shedar'의 첫 2개 에피소드가 2026년 11월 5일(목)과 11월 6일(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보도에 따르면 두 에피소드는 이틀에 걸쳐 차례로 선보인다.

작품의 배경은 '도푸스(Dofus)'와 '와크푸(Wakfu)'와 같은 세계관인 크로스모즈(Krosmoz) 유니버스에 속한 열두 세계(World of Twelve)다. 주인공은 마음씨 착한 젊은 요리사 웨일시(Welsh)와 자벨 여왕(Queen Zabelle)의 아들 셰다르(Shedar)이며, 도푸스를 노리는 자벨 여왕과 사악한 드래곤 아자렐(Azarel)이 갈등의 축을 이룬다.

주제가와 제작진

일본어 오프닝 테마 'Bokura no Miraie'는 JAM Project의 카게야마 히로노부(Hironobu Kageyama)와 오쿠이 마사미(Masami Okui)가 함께 불렀고, 엔딩 테마 'Omuretsu'는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단독으로 맡았다. 각본과 원작은 앙카마 최고경영자이자 'ToT'로도 알려진 앙토니 루(Anthony Roux)가 담당했다.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만 6세 이상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 앙카마는 앞서 같은 크로스모즈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도푸스'와 '와크푸'를 제작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Welsh & Shedar'는 언제 공개되나?

첫 2개 에피소드가 2026년 11월 5일과 11월 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Welsh & Shedar'는 몇 부작인가?

앙카마와 스튜디오 마스켓이 공동 제작한 12부작 시리즈다.

주제가는 누가 불렀나?

오프닝 'Bokura no Miraie'는 JAM Project의 카게야마 히로노부와 오쿠이 마사미가, 엔딩 'Omuretsu'는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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