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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 프레스, NYCC에서 신작 라이선스 다수 발표

옌 프레스가 뉴욕 코믹콘에서 신작 라이트 노벨과 만화 라이선스를 대거 공개했다. '저니'와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등이 포함됐다.

옌 프레스가 뉴욕 코믹콘(New York Comic Con)에서 여러 신작 만화와 라이트 노벨의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이를 보도했다.

발표된 라이트 노벨 가운데는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The Girls Adrift Among the Stars), 'Dungeon Master: Creating a Hot Spring Dungeon', 'Fate/strange Fake', '저니'(Kino's Journey)가 포함됐다.

만화 부문에서는 'Spice and Wolf' 스핀오프 '청춘의 양지'(Spice and Wolf Diner: Gourmet Exploration), 'Steam-Pipe Broom Racing', 'Monstrosities and Me'가 라이선스됐다.

추가 정보

옌 프레스는 이번 라이선스 작품들의 구체적인 출시 일정과 형식(단행본, 전자책 등)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옌 프레스가 이번에 라이선스한 작품은 무엇인가?

라이트 노벨 '어드리프트: 우리가 함께한 바다', 'Dungeon Master: Creating a Hot Spring Dungeon', 'Fate/strange Fake', '저니'와 만화 '청춘의 양지', 'Steam-Pipe Broom Racing', 'Monstrosities and Me'다.

이 작품들은 언제 출시되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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