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드' 새 최종장, 우에야마 미치로가 제작 발표
우에야마 미치로가 '조이드: 카오틱 센추리' 최종장을 내년에 제작한다고 밝혔다. 다카라토미의 공식 허가를 받은 정식 속편이다.
만화가 우에야마 미치로가 '조이드: 카오틱 센추리'의 최종장을 내년에 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cbr.com에 따르면 이번 최종장은 다카라토미의 공식 허가를 받은 정식 속편이 된다.
새 연재는 우에야마가 과거에 중단했던 팬 만화 'Zoids EX: Chaotic Century'를 바탕으로 한다. 그는 현재 웹에서 발표한 속편 부분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연재 형식과 시작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우에야마는 독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연재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다카라토미 공식 허가
'조이드'는 다카라토미가 전개하는 프랜차이즈로, 우에야마 미치로의 '조이드: 카오틱 센추리' 만화는 이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조이드: 카오틱 센추리 최종장은 언제 나오나?
우에야마 미치로가 내년에 제작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연재 시작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최종장은 공식 작품인가?
다카라토미의 공식 허가를 받은 정식 속편이다.
연재 형식은 어떻게 되나?
연재 형식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며, 독자들이 접근하기 쉬운 방식을 목표로 한다고 우에야마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