즌다몬 목소리 체험, 도쿠시마 마치아소비에서 열린다
보이스체인저 앱 파라보로 참가자 목소리가 즌다몬으로 변환되며, 10월 17일과 18일 도쿠시마에서 진행된다.
즌다몬 목소리를 직접 체험하는 행사가 마치아소비 vol.31의 일환으로 열린다. 행사 제목은 '당신도 즌다몬이 될 수 있다!! 시코쿠 메탄 성우 다나카 코유키와 함께하는 마치아소비 Vtuber 플레이타임'이다. 2026년 10월 17일 13시부터 16시까지 세션이 진행되며, 10월 18일에도 일정이 잡혀 있다. gigazine.net이 보도했다.
참가자는 보이스체인저 앱 파라보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즌다몬의 목소리로 변환한 뒤, 시코쿠 메탄 역 성우 다나카 코유키와 대본에 적힌 대사를 주고받는다. 다나카 코유키는 현장에서 라이브로 연기한다. 장소는 JR 도쿠시마역 인근 쇼핑거리 포포의 빈 점포를 활용한 공간이다.
참가자는 즌다몬과 시코쿠 메탄이 표시된 디스플레이 앞에 앉아 헤드셋을 착용한다. 디스플레이 위 카메라가 참가자의 표정과 몸짓을 인식해 화면 속 캐릭터에 반영한다. 대본은 디스플레이 위에 게시되며, 참가자는 초록색 대사를 즌다몬으로, 다나카 코유키는 분홍색 대사를 시코쿠 메탄으로 읽는다.
현장에서는 '에다마메 직판점'이라는 이름으로 도호쿠 즌코·즌다몬 프로젝트의 굿즈도 판매된다. 캔 배지, 영어 회화 책, 봉제 인형 등이 준비된다.
한눈에 보기
즌다몬 목소리 체험은 언제 열리나?
2026년 10월 17일 13시부터 16시까지이며, 10월 18일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장소는 어디인가?
JR 도쿠시마역 인근 포포 쇼핑거리의 빈 점포를 활용한 공간이다.
현장에서 무엇을 살 수 있나?
도호쿠 즌코·즌다몬 프로젝트의 캔 배지, 영어 회화 책, 봉제 인형 등을 '에다마메 직판점'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