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11월 18일 부산 BEXCO에서 개최
시상식은 13개 부문으로 치러지며, 붉은사막·아크레이더스·아이온2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이 오는 11월 18일 부산 BEXCO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한다. 이번 시상식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등 13개 부문과 인기게임상, 인디게임상으로 꾸려진다.
후보로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 넥슨의 아크레이더스, 엔씨의 아이온2,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 카카오게임즈의 도깨비의세계 등이 거론된다.
넷마블의 몬길: 스타 다이브,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2026 올해의 우수게임 수상작으로 자동 후보에 올랐다.
후보작들의 최근 성적
붉은사막은 올해 3월 20일 출시 하루 만에 전 세계 200만 장을 팔았고, 6월에는 누적 600만 장을 넘어섰다. 아크레이더스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출시 후 약 두 달 만에 1240만 장을 기록했으며 최고 동시접속자는 96만 명을 넘었다.
아이온2는 지난해 11월 한국과 대만에 출시돼 46일 만에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고, 이달 초 글로벌 버전은 하루 최고 동시접속자 40만 명을 기록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지난 8월 출시 후 약 두 달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지켰고, 도깨비의세계는 이달 8일 출시됐다.
붉은사막의 DLC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은 10월 30일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 소식은 techm.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1월 18일 부산 BEXCO에서 열린다.
시상 부문은 몇 개인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등을 포함해 13개 부문이며 인기게임상과 인디게임상도 있다.
붉은사막 DLC는 언제 출시되나?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이 2026년 10월 30일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