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oL 월즈 스위스 2라운드: 젠지·디플러스 기아 등 4팀 2-0
2026 LoL 월즈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에서 젠지 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모비스타 코이, 라이언이 2-0으로 올라섰고 AL은 0-2가 됐다.
2026 LoL 월드 챔피언십(월즈)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가 10월 2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크레딧 유니언 오브 텍사스 이벤트 센터에서 끝났다. 이날 젠지 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모비스타 코이, 라이언이 2승을 기록하며 8강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LCK 내전에서는 젠지 e스포츠가 한화생명 e스포츠를 약 29분 만에 꺾었다. 디플러스 기아는 T1과의 경기에서 엘더 싸움을 기점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G2 e스포츠를 상대로도 불리한 상황에서 승리했던 디플러스 기아는 이틀 연속 역전승을 만들었다.
LPL 팀 간 맞대결에서는 TES가 AL을 제압했다. TES는 탑 라이너 'Zika'의 비자 문제로 '369'를 선발로 내세웠고, 369는 팀 승리에 기여했다. AL은 이 패배로 대회 무승을 기록 중이다.
유럽권에서는 라이언이 카르민코프와 접전 끝에 승리했고, 모비스타 코이와 G2 e스포츠는 마이너 리전 팀들을 상대로 승리를 챙겼다. 이로써 2라운드 종료 시점에서 2-0 팀은 젠지 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모비스타 코이, 라이언 4팀이 됐다.
이번 대회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 결과는 inven.co.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2026 LoL 월즈 스위스 2라운드에서 2-0이 된 팀은?
젠지 e스포츠, 디플러스 기아, 모비스타 코이, 라이언이 2-0을 기록했다.
TES는 왜 '369'를 선발로 내세웠나?
탑 라이너 'Zika'의 비자 문제 때문이다.
디플러스 기아는 T1을 어떻게 꺾었나?
엘더 싸움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