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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롤드컵 스위스 2라운드, LCK 내전 확정

디플러스 기아와 T1, 한화생명과 Gen.G가 2라운드에서 맞붙는다. LPL은 팀 간 내전과 함께 여러 경기가 잡혔다.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 대진 추첨이 1라운드 경기 종료 직후 진행됐다. inven.co.kr 보도에 따르면 이번 추첨에서 LCK 팀끼리의 맞대결이 두 경기 성사됐다.

2라운드에서는 디플러스 기아가 T1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Gen.G e스포츠와 각각 맞붙는다. 같은 지역 팀 간 대결도 허용되는 스위스 스테이지 규정에 따라 성사된 대진이다.

1패 팀들의 2라운드 대진

1패를 기록한 팀 가운데 G2 e스포츠는 CBLOL의 LoS와, 인빅터스 게이밍은 TSW와 만난다. Top Esports와 Anyone's Legend는 LPL 내전을 치르고, 빌리빌리 게이밍은 Team Liquid와 대결한다. 한편 CFO는 MKOI와, LYON은 KC와 맞붙는다.

2라운드 경기는 같은 전적을 가진 팀들 간의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지역 시드가 높은 팀이 1세트 진영 선택권을 갖고, 시드가 같을 경우 동전 던지기나 추첨 순서로 결정된다.

스위스 스테이지 2라운드는 25일 오전 2시(KST)에 시작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경기 순서는 추후 확정된다.

한눈에 보기

2026 롤드컵 스위스 2라운드는 언제 시작하나?

25일 오전 2시(KST)에 시작될 예정이며, 경기 순서는 추후 정해진다.

스위스 2라운드에서 LCK 팀끼리 맞붙는 경기는?

디플러스 기아 대 T1, 한화생명e스포츠 대 Gen.G e스포츠 두 경기다.

2라운드 진영 선택권은 어떻게 정해지나?

지역 시드가 높은 팀이 우선권을 가지며, 시드가 같으면 동전 던지기나 추첨 순서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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