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스코틀랜드 할머니, 세계 최고령 여성 포트나이트 스트리머 등재
캐스 보위(78)가 기네스 세계 기록에 세계 최고령 여성 포트나이트 스트리머로 이름을 올렸다. 2017년부터 9년간 방송해 온 그녀의 팔로워는 2만 4000명이 넘는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78세 할머니 캐스 보위(Cath Bowie)가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으로부터 세계 최고령 여성 포트나이트 스트리머로 공식 등재됐다. pcgamer.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보위는 2017년 손자의 권유로 포트나이트를 시작했으며, grumpygran1948이라는 닉네임으로 게임을 방송해 왔다. 현재 그녀의 스트리밍 팔로워는 2만 4000명을 넘는다.
그녀는 게임의 주된 목표가 다른 플레이어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보위는 9년간 포트나이트를 플레이하고 스트리밍해 왔다.
한눈에 보기
캐스 보위는 누구인가?
스코틀랜드 출신 78세 여성으로, grumpygran1948이라는 닉네임으로 포트나이트를 방송한다.
기네스 세계 기록에 어떻게 등재됐나?
세계 최고령 여성 포트나이트 스트리머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공식 인정받았다.
포트나이트를 언제부터 시작했나?
2017년 손자의 권유로 시작해 9년째 플레이하고 스트리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