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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요리 시뮬레이션 'Abyssal Starfeast', PC로 2026년 4분기 출시

심해 주방에서 7일간 괴상한 손님에게 요리를 내는 생존형 시뮬레이션으로, 요리 중 벌어지는 사건과 복수 엔딩이 특징이다.

공포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Abyssal Starfeast'가 PC 플랫폼으로 2026년 4분기 출시될 예정이라고 4gamer.net이 2026년 10월 19일 보도했다. 일본어 지원도 함께 예정돼 있다.

게임의 무대는 바다 밑에 자리한 기이한 주방이다. 플레이어는 7일 동안 괴상한 손님들을 상대하며 요리를 만들어 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주문 접수부터 낚시, 손질, 조리, 플레이팅, 서빙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한다. 조리에는 간 맞추기, 굽기, 끓이기 등 여러 단계가 결합된다.

주문에는 제한 시간이 있어 손님을 오래 기다리게 하면 화를 내기 때문에, 여러 요리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 조리 도중에는 주방 벽에 균열이 생기는 등 요리를 방해하는 위협이 발생하며, 플레이어는 요리를 우선할지 문제를 처리할지 판단해야 한다.

매일 찾아오는 손님과의 대화를 통해 불길한 사건에 관한 이야기가 풀린다. 주문 이행 결과와 마지막 행동에 따라 여러 결말이 갈린다.

한눈에 보기

Abyssal Starfeast는 언제 출시되나요?

PC로 2026년 4분기 출시가 예정돼 있으며 일본어를 지원한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주문 접수, 낚시, 손질, 조리, 플레이팅, 서빙을 직접 수행하며 7일간 손님을 상대한다.

결말이 여러 개인가요?

주문 이행 결과와 플레이어의 마지막 행동에 따라 여러 결말로 나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