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컴뱃 8', 출시 1주 만에 100만 장 판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가 '에이스 컴뱃 8: Wings of The Veil'이 전 세계 100만 장 판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리즈 30년 역사상 최단 기록이다.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가 10월 9일 '에이스 컴뱃 8: Wings of The Veil'이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게임은 10월 2일 PS5, Xbox Series X|S, PC(Steam)로 정식 출시됐으며, 디럭스 에디션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얼리 액세스는 9월 29일 시작됐다.
100만 장 돌파까지 걸린 기간은 1주일로, 30년 역사를 가진 '에이스 컴뱃'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반다이 남코에 따르면 '에이스 컴뱃' 시리즈의 누적 출하량도 2200만 장을 넘어섰다.
7년 만의 넘버링 신작
'에이스 컴뱃 8'은 2019년 출시된 '에이스 컴뱃 7: Skies Unknown' 이후 7년 만에 나온 넘버링 신작이다. 개발은 반다이 남코 스튜디오와 2022년 설립된 반다이 남코 에이시스가 맡았다.
시리즈 첫 작품은 1995년에 나왔으며, 2026년 1월 기준 '에이스 컴뱃 7: Skies Unknown'은 전 세계에서 700만 장 이상 판매됐다. 이번 판매 소식은 인벤(inven.co.kr)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에이스 컴뱃 8'은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됐나?
PS5, Xbox Series X|S, PC(Steam)로 10월 2일 정식 출시됐다.
'에이스 컴뱃 8'이 100만 장을 넘는 데 걸린 기간은?
출시 후 1주일로, '에이스 컴뱃' 시리즈 30년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이다.
'에이스 컴뱃' 시리즈 누적 판매량은?
시리즈 누적 출하량이 2200만 장을 넘어섰다고 반다이 남코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