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Team,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 할로윈 무료 업데이트 공개
츠아토구아 구역과 개편된 트레저 신전, 신규 무기· occult 아이템이 추가되며 레벨 상한은 70으로 올랐다.
ACE Team이 2026년 10월 30일 '더 마운드: 오멘 오브 크툴루'의 무료 업데이트 'The Cult of Tsathoggua'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할로윈을 맞아 PC(Steam), PlayStation 5, Xbox Series에서 현재 플레이할 수 있다.
업데이트의 핵심은 거대한 양서류형 존재로 묘사되는 츠아토구아 전용 구역의 추가다. 또 트레저 신전이 개편돼 수집한 아이템 중 일부가 주변 몬스터를 자극하거나 크리처를 소환하고, 플레이어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게 됐다.
새로운 무기와 occult 아이템도 추가된다. 이들 아이템은 몬스터에 맞서는 데 쓰이며, 몬스터끼리 서로 공격하게 만드는 방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새로운 정신력(sanity) 효과도 함께 적용된다.
레벨 상한은 70으로 올라갔다. 스킬 포인트로는 출혈 저항, 추가 스태미나, 이동 스피드 등의 능력을 해금할 수 있다.
이번 소식은 bloody-disgusting.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he Cult of Tsathoggua' 업데이트는 어디서 플레이할 수 있나?
PC(Steam), PlayStation 5, Xbox Series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26년 10월 30일부터 적용됐다.
레벨 상한은 얼마로 올랐나?
레벨 상한이 70으로 상향됐고, 스킬 포인트로 출혈 저항, 추가 스태미나, 이동 스피드 등을 해금할 수 있다.
트레저 신전은 어떻게 바뀌었나?
수집한 아이템 일부가 주변 몬스터를 자극하거나 크리처를 소환하고, 플레이어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도록 개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