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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 임원, GTA 6·모던 워페어 4가 올해 최대 게임이라고 밝혀

액티비전 관계자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가 GTA 6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 견줄 작품이 아니라고 말했다.

액티비전 관계자인 Bahl은 2026년 10월 15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가 GTA 6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와 같은 해 최대 게임으로 평가받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Bahl은 이 인터뷰에서 GTA 6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올해 가장 큰 두 게임이라고 밝혔다.

Bahl은 GTA 6의 출시가 오히려 '콜 오브 듀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GTA 6가 더 많은 플레이어를 콘솔로 다시 불러들이면서 '콜 오브 듀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Circana의 분석가 Mat Piscatella가 조사한 구매 의향 수치도 이를 뒷받침한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구매 의향은 미국 콘솔·PC 플레이어 사이에서 약 15%로 나타났다. 반면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의 구매 의향은 전체 PC·콘솔 플레이어 기준 10.4%였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Switch 2 독점작이다. 이번 인터뷰 내용은 게임스레이더(gamesradar.com)가 전했다.

구매 의향과 배경

Circana의 조사에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구매 의향은 지난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보다 낮은 수준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7'은 실망스러운 성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Xbox의 게임 패스 전략에 차질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Bahl은 어느 매체와 인터뷰했나요?

Bahl은 인터뷰에서 GTA 6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올해 가장 큰 두 게임이라고 말했다.

GTA 6와 모던 워페어 4의 구매 의향은 얼마인가요?

Circana의 조사에서 미국 콘솔·PC 플레이어의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구매 의향은 약 15%,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전체 PC·콘솔 플레이어 기준 10.4%로 나타났다.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는 어느 플랫폼으로 나오나요?

Circana는 해당 리메이크가 Switch 2 독점작이라고 밝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