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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AGF 2026 메인 스폰서…12월 4~6일 킨텍스

엔씨가 150부스 규모 전시관을 꾸리고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대를 운영한다. 넥슨·넥슨게임즈·스마일게이트·네오위즈도 참가한다.

엔씨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AGF 2026(애니메이션X게임 페스티벌)의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21일 inews24.com 보도에 따르면 엔씨는 15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전시한다. 넥슨게임즈는 이계 '아니마시'를 배경으로 한 서브컬처 RPG '파레이돌리아'를 선보인다.

스마일게이트는 1주년을 맞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컨트롤나인에서 개발 중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부스에 올린다. 네오위즈는 '브라운더스트2', '고양이와 스프',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를 전시한다.

서브컬처 게임사로 넓어진 참가 명단

AGF는 2018년 애니메이션 팬을 중심으로 출발한 행사로, 서브컬처 게임이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 게임사들의 참가가 늘었다. 지난해 AGF에는 역대 최다인 100,518명이 방문했으며, 당시 메인 스폰서는 스마일게이트였다.

엔씨는 앞서 일본 코믹마켓과 도쿄게임쇼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공개한 바 있다. 넥슨은 지난 3월 코믹월드 330 일산에서 처음으로 게임사 메인 스폰서를 맡아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홍보했고, '파레이돌리아' 시연 버전과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지난 9월 도쿄게임쇼에서 공개됐다.

한눈에 보기

AGF 2026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AGF 2026 메인 스폰서는 어디인가?

엔씨가 메인 스폰서를 맡아 150부스 규모의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대를 마련한다.

넥슨과 스마일게이트는 어떤 게임을 전시하나?

넥슨은 '아주르 프로밀리아', 넥슨게임즈는 '파레이돌리아'를, 스마일게이트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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