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ON 2', 일본 스팀 판매 6일 연속 1위…'팬텀 블레이드 제로' 2위
엔씨의 'AION 2'가 10월 30일 일본 스팀 판매 차트 정상을 지켰고, 전날 출시된 '팬텀 블레이드 제로'가 2위에 올랐다.
엔씨의 'AION 2'가 10월 30일 오전 9시 48분 기준 일본 스팀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6일 연속 정상이다. 같은 날짜의 순위는 gamebiz.jp가 보도했다.
2위는 S-GAME Publishing의 '팬텀 블레이드 제로'다. 이 작품은 10월 29일 정식 출시됐으며, 스팀 동시 접속자 수 72만 명을 넘어섰다. 2026년에 출시된 싱글플레이 게임 가운데 최대 스팀 동시 접속 기록이라는 설명이 붙었다.
3위에는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이풋볼'이 올랐다. '이풋볼'은 브라질 리그 선수 4명이 등장하는 '쇼 타임: 브라질리앙'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퀄리아츠의 'hololive Dreams'는 전날 40위에서 6위로 뛰어올랐다.
배경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중국 무협을 소재로 한 다크 '쿵푸 펑크' 액션 어드벤처 RPG다. 'AION 2'는 새로운 일일 던전인 오디움 스토리지를 추가하고, 한정 외형 판매를 시작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한눈에 보기
'AION 2'는 일본 스팀 판매 순위에서 며칠째 1위인가?
10월 30일 기준 6일 연속 1위다.
'팬텀 블레이드 제로'의 스팀 동시 접속자 수는?
72만 명을 넘어섰다.
'이풋볼'은 어떤 이벤트를 진행 중인가?
브라질 리그 선수 4명이 등장하는 '쇼 타임: 브라질리앙'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