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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10월 19일 '치이카와 제트' 취항…첫 편은 하네다~나가사키

ANA가 특별 도장기를 투입하는 치이카와 협업을 시작하며, 취항일부터 앱 로그인 추첨으로 아크릴 스탠드를 준다.

ANA가 10월 19일부터 국내선에 치이카와 협업 특별 도장기 '치이카와 제트'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첫 운항은 하네다발 나가사키행 ANA661편으로 오전 8시 15분 출발 예정이며, 같은 날 나가사키발 하네다행 ANA664편은 오전 11시 출발한다.

취항일에는 '치이카와와 여행을 떠나자!' 캠페인도 시작된다. ANA 앱을 내려받아 로그인한 등록 사용자 중 추첨으로 500명에게 비매품 오리지널 아크릴 스탠드를 준다.

캠페인 기간 중 대상 ANA 국내선 탑승객 100명에게는 추첨으로 비매품 오리지널 여권 케이스를 제공한다. 협업 굿즈 판매도 예정돼 있다.

이번 소식은 일본 매체 inside-games.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치이카와 제트 첫 운항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9일 하네다발 나가사키행 ANA661편(오전 8시 15분 출발)이다.

ANA 앱 추첨 경품은 무엇인가?

앱을 내려받아 로그인한 등록 사용자 중 추첨으로 500명에게 비매품 오리지널 아크릴 스탠드를 준다.

국내선 탑승객 대상 경품은?

캠페인 기간 대상 ANA 국내선 탑승객 100명을 추첨해 비매품 오리지널 여권 케이스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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