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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 가챠 참 7종, 10월 다섯째 주 400엔에 출시

반다이가 '동물의 숲' 캐릭터 7종을 담은 가챠 참 '동물의 숲 표시 액세서리'를 공개했다. 가격은 1회 400엔(세금 포함)이다.

반다이가 '동물의 숲' 캐릭터를 활용한 가챠 참 '동물의 숲 표시 액세서리'를 2026년 10월 다섯째 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1회 400엔(세금 포함)이다.

라인업은 총 7종으로, 너구리(타누키치), 여울(시즈에), 아폴로, 차차마루, 잭, 카라멜, 피터가 포함된다. 캐릭터 이름은 각 캐릭터의 일본어 원명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참에는 우산이나 펜 등 소지품에 표시용으로 달 수 있는 게 껍데기 모양 고리(카니칸)가 붙어 있다. 또 투명 소재에 광택 마감을 적용했다고 한다.

첫 출시 이후 여러 차례 추가 출하가 계획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인사이드게임스(inside-games.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동물의 숲 표시 액세서리'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다섯째 주에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얼마인가?

1회 400엔(세금 포함)이다.

등장하는 캐릭터는 몇 종인가?

너구리, 여울, 아폴로, 차차마루, 잭, 카라멜, 피터 등 총 7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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