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 Raiders' PvE 매치메이킹 토글 테스트, 커뮤니티서 논쟁
엠바크 스튜디오가 'Arc Raiders'에 한시적 PvE 매치메이킹 토글 테스트를 도입해 커뮤니티에서 찬반 논쟁이 일고 있다.
'Arc Raiders'가 한시적 PvE 매치메이킹 토글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커뮤니티에서 거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gamesradar.com이 보도했다.
엠바크 스튜디오의 총괄 프로듀서 Aleksander Grøndal은 PvE 모드를 둘러싼 유사한 논쟁이 내부에서도 있었다고 확인했다. 그에 따르면 PvP 없이 플레이하려는 이른바 '아빠 게이머'로 불리는 플레이어 집단이 계속 늘어나면서 PvE 모드 테스트를 결정하게 됐다.
다만 구현 방식에는 비판도 따른다. 그리핑이나 준비되지 않은 레이더가 괴롭힘을 당하는 문제 등이 지적됐다.
Grøndal은 테스트를 통해 플레이어 요구를 파악하기 전에 영구적인 PvE 모드를 전면 도입하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커뮤니티 반응
이번 토글 테스트를 두고 'Arc Raiders' 커뮤니티 내에서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한눈에 보기
Arc Raiders의 PvE 토글 테스트는 영구적인 기능인가요?
아니다. 한시적 테스트이며, 엠바크 스튜디오는 플레이어 요구를 파악하기 전까지 영구 PvE 모드 도입을 확정하지 않았다.
PvE 토글 테스트에서 어떤 문제가 지적됐나요?
그리핑과 준비되지 않은 레이더가 괴롭힘을 당하는 문제 등이 비판으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