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레이더스, 10월 13일부터 PvE 전용 모드 한정 테스트
엠바크가 아크 레이더스의 PvE 전용 모드를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한정 테스트한다고 밝혔다.
엠바크가 아크 레이더스에서 PvE 전용 모드를 10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정 테스트한다고 발표했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게임 내에서 진행된다.
총괄 프로듀서 알렉산데르 그뢴달은 향후 아크 레이더스를 PvPvE 게임과 별도의 PvE 전용 버전으로 나누는 방안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상위 콘텐츠를 중심으로 테스트 규모가 제한적이며, 앞으로의 방향을 정하기 전에 데이터와 피드백을 모으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뢴달은 스튜디오 내부에서 PvE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고 전했다.
출시 이후 이어진 요청
아크 레이더스는 원래 거대 로봇과 싸우는 PvE 전용 게임으로 기획됐지만 개발 후반에 PvPvE 추출 슈터로 전환됐다. 개발진은 개발 과정에서 무료 플레이 구조도 포기했으며, 유료 출시는 성과를 냈다. 게임 출시 이후 플레이어들은 PvE 전용 모드를 요구해 왔다.
한눈에 보기
아크 레이더스 PvE 모드 테스트는 언제 진행되나?
10월 13일부터 10월 20일까지 게임 내에서 한정 테스트로 진행된다.
아크 레이더스가 PvE 전용 게임으로 나뉠 가능성이 있나?
총괄 프로듀서 알렉산데르 그뢴달은 PvPvE 게임과 별도의 PvE 전용 버전으로 나뉘는 방안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