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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레이더스, 임시 PvE 토글 테스트 시작

엠바크가 아크 레이더스에 임시 PvE 토글을 적용한 테스트를 시작했다. 펜돌라 패스 맵에서 진행된다.

아크 레이더스의 임시 PvE 토글 테스트가 2026년 10월 14일 게임 내에서 시작됐다고 pcgamer.com이 보도했다. 이 테스트는 펜돌라 패스 맵에서 진행되며, 불리와 스컬커라는 새로운 아크가 등장한다.

엠바크는 몇 주 전 이 PvE 테스트를 예고하며, 관객 상당수가 보다 수동적인 플레이 방식을 선호하기 때문에 임시 PvE 토글을 시험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프로즌 트레일 업데이트가 공개된 지 며칠 후에 이뤄졌다. 해당 업데이트는 PvE 테스트 직전에 배포됐다.

테스트 배경

엠바크는 몇 주 전 테스트 계획을 처음 언급하면서 임시 PvE 토글을 도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관객의 상당 부분이 더 수동적인 접근을 선호한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아크 레이더스 PvE 테스트는 어디서 진행되나?

펜돌라 패스 맵에서 진행된다.

PvE 테스트에서 어떤 새로운 아크가 등장하나?

불리와 스컬커라는 새로운 아크가 등장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