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시스템 웍스, 11월 2일 도쿄 스튜디오 '타쿠미' 개설
신설 스튜디오는 일본 경제산업성 IP360 보조사업에 선정된 신작 대전 격투 게임 개발로 시작한다.
아크 시스템 웍스가 11월 2일 도쿄에 새 개발 스튜디오 '아크 시스템 웍스 도쿄 스튜디오 타쿠미'를 연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번 스튜디오 개설로 전사 차원의 개발 역량을 크게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새 스튜디오의 첫 작업은 일본 경제산업성의 IP360 보조사업에 선정된 신작 대전 격투 게임이다. 아크 시스템 웍스는 이 스튜디오가 기존 게임 개발의 틀을 넘어서기 위한 전략적 초석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스튜디오 개설에 맞춰 크리에이터 채용도 확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행보
아크 시스템 웍스는 2026년 10월 10일 '블레이블루: 센트럴픽션'의 PlayStation 5 버전 출시를 발표했다. 앞서 같은 해 9월 3일에는 PC 게임 '도넛타르게임'을 스팀을 통해 선보였다.
'길티기어 스트라이브'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 '길티기어 스트라이브: 듀얼 룰러스'는 2025년 4월 방송을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아크 시스템 웍스 도쿄 스튜디오 타쿠미는 언제 문을 여나?
2026년 11월 2일 개설될 예정이다.
새 스튜디오의 첫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일본 경제산업성 IP360 보조사업에 선정된 신작 대전 격투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