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VI' 보드게임, 2027년 출시 예정
에머: 옵시디언 프로토콜 공식 X 계정이 2026년 10월 22일 '아머드 코어 VI: 루비콘의 화염' 기반 보드게임 개발을 발표했다.
'아머드 코어 VI: 루비콘의 화염'을 원작으로 한 보드게임이 개발 중이다. 미니어처 게임 '에머: 옵시디언 프로토콜'의 공식 X 계정은 2026년 10월 22일 해당 보드게임이 제작되고 있다고 밝혔다.
발표와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The Board Game'과 'COMING IN 2027'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보드게임은 2027년 출시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에머: 옵시디언 프로토콜'은 로봇과 드론 미니어처를 사용하는 경쟁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파츠와 무기를 재조합해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유닛을 구성하는 방식이다. 해당 게임에는 일본 유통사 코토부키야가 관련 상품을 담당하고 있다.
'아머드 코어 VI: 루비콘의 화염'은 프롬소프트웨어가 개발한 메카 액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행성 루비콘 3에서 신물질 코럴을 둘러싼 분쟁에 휘말린 강화 독립 용병이 된다.
이번 소식은 news.denfaminicogamer.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아머드 코어 VI' 보드게임은 언제 출시되나?
2027년 출시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보드게임은 누가 만드나?
'에머: 옵시디언 프로토콜'의 공식 X 계정이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으며, 상세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