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온라인 모드 'Aurbis', 초대 전용 베타로 얼리 액세스 시작
Aurbis는 스카이림을 지속형 온라인 롤플레잉 서버로 바꾸며, 플레이하려면 1.6.1170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한 정품 스카이림이 필요하다.
스카이림을 지속형 온라인 롤플레잉 서버로 바꾸는 모드 'Aurbis'가 얼리 액세스 단계에 들어갔다. 현재 접근은 베타 초대 전용으로만 이뤄진다. pcgamer.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Aurbis를 플레이하려면 정품 'The Elder Scrolls V: Skyrim'을 버전 1.6.1170으로 다운그레이드해야 한다. 모드는 자체 런처를 통해 필요한 모드들을 내려받아 관리한다. 모드의 ModDB 페이지에 게시된 세션 키로 베타 접근이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게임플레이에는 MMO식 시스템이 다수 포함된다. 플레이어 그룹인 Cohorts는 파티와 길드를 지원하며 스카이림의 기존 진영과 연계된다. 캐릭터 빌더에서는 뱀파이어나 리칸스로피 상태로 시작할 수 있고, 기술 성장에 영향을 주는 Birthsign 시스템도 갖췄다.
경제 요소는 플레이어가 주도한다. 은행 계좌와 부동산 소유, 플레이어가 만든 퀘스트가 여기에 포함된다. 언어와 문해력 시스템도 있어 모든 대화를 자동으로 이해하거나 모든 장소를 처음부터 아는 것은 아니다.
사망 페널티와 생존 시스템, 말 관리 등 MMO식 요소도 들어간다. 과거에는 'Skyrim Together' 같은 협동 모드가 소규모 스카이림 멀티플레이를 가능하게 했다.
한눈에 보기
Aurbis는 어떻게 플레이하나?
정품 스카이림을 버전 1.6.1170으로 다운그레이드한 뒤 모드의 자체 런처를 사용한다. 현재는 ModDB 페이지에 게시된 세션 키로 베타에 초대된 이용자만 접근할 수 있다.
Aurbis에는 어떤 시스템이 있나?
Cohorts라는 플레이어 그룹, 뱀파이어와 리칸스로피로 시작할 수 있는 캐릭터 빌더, Birthsign, 은행 계좌와 부동산 소유 및 플레이어 제작 퀘스트를 포함한 경제, 언어·문해력 시스템, 사망 페널티와 생존 시스템, 말 관리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