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레전드: 더 파이팅 게임', 아바타 스테이트 패치 적용
메뉴와 캐릭터 선택 화면이 새로워지고 랭크 모드 2.0, 스토리 모드+ 등이 추가됐다. 전 캐릭터 밸런스도 조정됐다.
'아바타 레전드: 더 파이팅 게임'의 대형 업데이트 '아바타 스테이트 패치'가 2026년 10월 30일 Xbox Series X|S로 배포됐다. Xbox 공식 뉴스 채널 news.xbox.com이 이날 패치 적용 사실을 알렸다.
이번 패치로 메뉴, 캐릭터 선택, 스테이지 선택, 경기 중 인터페이스가 새롭게 디자인됐다. 아바타 아앙과 나이트메어 코라는 새 아트와 공격, 슈퍼 무브를 갖춘 재해석 파이터로 돌아온다. 아바타 아앙은 게임 내 유일하게 아래에서 조명을 받는 캐릭터이며, 레벨 4 슈퍼에는 아바타 로쿠가 등장한다. 나이트메어 코라는 양쪽 손목에 체인을 착용하고, 피니시 기술 '이터널 나이트메어'를 사용한다.
콘텐츠도 확충됐다. 랭크 모드 2.0과 스토리 모드+, 스토리 난이도 설정, 신규 튜토리얼, 콤보 트라이얼이 추가됐고 스토리 스테이지를 대전 모드에서도 즐길 수 있다. 로스터 전 캐릭터에는 밸런스 조정이 이뤄졌다.
'아바타 레전드: 더 파이팅 게임'은 2026년 초 '아바타: 아앙의 전설'과 '코라의 전설'의 캐릭터 12명으로 출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스테이트 패치는 어느 플랫폼에 적용되나?
Xbox Series X|S에서 2026년 10월 30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패치에서 새로 추가된 모드는?
랭크 모드 2.0과 스토리 모드+, 스토리 난이도 설정, 신규 튜토리얼, 콤보 트라이얼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