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캡슐 테라리움 드래곤 퀘스트' 11월 넷째 주 재판매
반다이의 가샤폰 '캡슐 테라리움 드래곤 퀘스트'가 11월 넷째 주 다시 출시된다. 1회 600엔에 슬라임 등 3종이 나온다.
반다이가 가샤폰 '캡슐 테라리움 드래곤 퀘스트'를 11월 넷째 주에 재판매한다고 밝혔다. 일본 매체 inside-games.jp가 이를 보도했다.
이번 재판매 라인업은 3종이다. '슬라임', '액체 금속 슬라임', 그리고 등껍질을 쓴 슬라임인 '슬라임 츠무리'로 구성된다.
가샤폰은 1회 600엔(세금 포함)이다. 피규어는 초원, 폐허, 해변 등 필드를 배경으로 몬스터와 조우하는 장면을 표현했다.
앞서 '캡슐 테라리움 드래곤 퀘스트'는 2026년 7월에 출시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캡슐 테라리움 드래곤 퀘스트' 재판매는 언제인가?
11월 넷째 주에 재판매된다.
가격과 구성은?
1회 600엔(세금 포함)이며, 슬라임·액체 금속 슬라임·슬라임 츠무리 3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