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CAPSULEVERSE 고지라' 가샤폰 10월 출시
반다이의 신규 가샤폰 브랜드 CAPSULEVERSE 첫 라인업으로 고지라 4종이 나온다. 1회 800엔.
반다이가 가샤폰 시리즈 'CAPSULEVERSE 고지라'를 2026년 10월 다섯째 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보도는 inside-games.jp가 전했다.
CAPSULEVERSE는 캡슐형 실사 피규어 브랜드로, 각 작품의 세계관을 표현한 릴리프 배경이 특징이다. 이번 라인업은 고지라(1974), 메카고지라(1974), 고지라(1954), 고지라(2023)까지 4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1회 800엔(세금 포함)이다. 캡슐 안에서 피규어 두 개를 서로 등지게 세울 수 있는 구조도 갖췄다.
라인업 구성
1974년작 고지라와 메카고지라, 1954년 첫 고지라, 2023년작 고지라까지 시대별로 네 종류가 포함된다. 반다이는 이 시리즈를 CAPSULEVERSE 브랜드의 첫 고지라 라인업으로 내놓는다.
한눈에 보기
CAPSULEVERSE 고지라 가샤폰은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다섯째 주에 출시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1회 800엔(세금 포함)이다.
몇 종류가 나오나?
고지라(1974), 메카고지라(1974), 고지라(1954), 고지라(2023) 등 4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