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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스피리츠, '젤다의 전설' 일판쿠지 12월 5일 발매

1회 790엔으로 즐기는 '일판쿠지 젤다의 전설 하이랄 컬렉션', 마스터 소드 알람시계와 항아리 저금통 등이 등장한다.

반다이 스피리츠가 캐릭터 추첨 상품 '일판쿠지 젤다의 전설 하이랄 컬렉션'을 2026년 12월 5일부터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1회 추첨 가격은 790엔이다. 게임 전문 매체 게임워치 임프레스가 보도했다.

이번 라인업은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스터 소드와 요정의 샘을 모티프로 한 굿즈로 구성된다. A상은 마스터 소드를 테마로 한 알람시계로, 설정한 시간이 되면 하트 게이지가 줄어들기 시작하며 하트가 모두 소진되기 전에 검을 뽑아야 한다. B상은 동전을 넣으면 루피 획득 음향이 울리고 항아리를 깨서 돈을 꺼내는 항아리 모양 저금통이다.

라스트 원상은 요정의 샘 쿠션이다. 용수철 부분에는 펄 벨벳 소재를, 요정 부분에는 오로라 색상의 시스루 원단을 사용했다.

추첨은 로손을 비롯해 닌텐도 TOKYO, 닌텐도 OSAKA, 닌텐도 KYOTO, 닌텐도 FUKUOKA 등에서 진행된다.

한눈에 보기

'일판쿠지 젤다의 전설 하이랄 컬렉션'은 언제 발매되나?

2026년 12월 5일부터 발매된다.

1회 가격은 얼마인가?

1회 790엔이다.

어디서 추첨할 수 있나?

로손, 닌텐도 TOKYO, 닌텐도 OSAKA, 닌텐도 KYOTO, 닌텐도 FUKUOKA 등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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