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서크보이 게임즈, 신작 '아일랜드' PC·엑스박스로 발표
픽셀 아트 몬스터 수집 RPG '아일랜드'가 PC(스팀)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 예정이며, 출시일은 미정이다.
버서크보이 게임즈가 픽셀 아트 몬스터 수집 RPG '아일랜드'(Waveling Island)를 PC(스팀)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발표했다.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무대는 손으로 그린 픽셀 아트로 표현된 남쪽 섬이다. 플레이어는 이 섬에서 '웨이브링'이라 불리는 크리처와 교류하며, 이들을 잡아 키우고 배틀을 벌이며 퀘스트를 완료하고 재료를 모은다. 웨이브링은 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발견한 자리에서 바로 배틀하고 영입할 수 있다.
모은 재료는 액세서리 제작에 쓰이며 집을 짓는 데도 활용된다. 배틀은 최대 5마리의 웨이브링으로 파티를 꾸려 진행하고, 각 웨이브링은 8개의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배틀은 실시간으로 펼쳐진다. 웨이브링이 자동으로 싸우는 가운데 프리퀀시 게이지가 차면 플레이어가 명령을 내리는 방식이다. 일부 희귀하고 강한 웨이브링은 특정 날씨나 특정 시간에만 등장한다.
이번 소식은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아일랜드'는 어느 플랫폼으로 출시되나요?
PC(스팀)와 엑스박스 시리즈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아일랜드'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틀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최대 5마리의 웨이브링이 실시간으로 자동 전투를 벌이며, 프리퀀시 게이지가 차면 플레이어가 명령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