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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메이드 협동 모드 '바이오쇼크 투게더', 알파 테스트 공개

'바이오쇼크 리마스터드' 전 캠페인을 2인 협동으로 즐길 수 있는 팬메이드 모드가 알파 플레이테스트 단계로 공개됐다.

팬메이드 협동 모드 '바이오쇼크 투게더'가 공개됐다. 이 모드는 '바이오쇼크 리마스터드'의 전체 캠페인을 2인 협동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해주며, 현재 얼리 알파 플레이테스트 단계다.

모드는 1인 모더 VoidCrownStudios가 개발했으며, Steam에서 Windows 버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은 함께 Splicers와 Big Daddies 같은 적과 싸우고, 기계를 해킹하며, 스토리 퀘스트 아이템을 주울 수 있다. Little Sisters를 구할지 수확할지는 각 플레이어가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모드에는 파트너 위치 표시 기능이 포함되며, 서로 다른 레벨을 탐험할 때는 일시정지 동기화가 이뤄진다. LAN과 온라인 호스팅을 모두 지원한다.

이용 조건도 있다. 두 플레이어 모두 Steam에서 '바이오쇼크 리마스터드'를 보유해야 하고, 동일한 버전의 모드를 설치해야 하며, 같은 난이도를 선택해야 하고, 다른 모드는 활성화하지 않아야 한다.

'바이오쇼크'는 2007년 수중 도시 Rapture를 배경으로 한 싱글플레이어 액션 호러 게임으로 처음 출시됐다. 이전에는 '바이오쇼크'의 VR 모드 모드가 신규 플레이어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쇼크 투게더'는 어떻게 플레이하나?

두 플레이어 모두 Steam에서 '바이오쇼크 리마스터드'를 보유하고, 같은 버전의 모드를 설치한 뒤 같은 난이도를 선택하고 다른 모드를 비활성화하면 된다. LAN과 온라인 호스팅을 지원한다.

'바이오쇼크 투게더'는 어떤 단계인가?

1인 모더 VoidCrownStudios가 개발 중이며, 얼리 알파 플레이테스트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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