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G, 한화생명 꺾고 2026 롤드컵 스위스 스테이지 1세트 선취
BLG는 나이트의 오리아나가 마지막 용 교전에서 결정적인 충격파를 적중시키며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첫 경기를 가져갔다.
BLG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로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 경기는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Credit Union of Texas Event Center에서 열렸다.
첫 킬은 BLG가 만들었다. 쉰의 리 신과 나이트의 오리아나가 제카의 카시오페아를 잡아냈다. 한화생명은 딜라이트의 알리스타가 교전에서 살아남아 노틸러스와 바이를 처치하며 맞섰다.
한화생명은 드래곤 2개를 챙겼고 이후 바론을 확보해 그 버프로 억제기를 파괴했다. 그러나 승부는 마지막 드래곤 교전에서 갈렸다. 나이트의 오리아나가 결정적인 충격파를 적중시키며 BLG가 1세트를 가져갔다.
이번 대회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BLG는 한화생명을 상대로 1-0으로 앞서게 됐다. 경기 내용은 inven.co.kr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BLG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는 어디서 열렸나?
미국 텍사스주 앨런의 Credit Union of Texas Event Center에서 열렸다.
첫 세트 승부를 가른 장면은 무엇인가?
마지막 드래곤 교전에서 나이트의 오리아나가 결정적인 충격파를 적중시킨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