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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WoW: 포에버' 베타서 지코 골드 회수

블리자드가 'WoW: 포에버' 베타에서 스트리머 지코가 낯선 이들에게 받은 골드를 회수했다. 기사 작성 시점까지 추가 제재는 없었다.

블리자드가 'World of Warcraft: Forever' 베타에서 스트리머 지코(Ziqo)가 낯선 이들로부터 받은 골드를 회수했다. 기사 작성 시점까지 지코에 대한 추가 제재는 없었다고 게임스팟이 보도했다.

지코는 방송 중 레벨 1 캐릭터로부터 380골드, 'El Delivery'라는 또 다른 레벨 1 캐릭터로부터 175골드를 받는 장면이 포착됐다. 두 캐릭터 모두 레벨 1이었다.

블리자드 커뮤니티 매니저 카이백스(Kaivax)는 9월 28일 게시글에서 현금 거래 골드를 사거나 받는 이용자에 대해 제재를 점차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불법 골드 회수와 계정 폐쇄 가능성도 언급했다.

'WoW: 포에버' 베타는 10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비용은 60달러다. 정식 출시는 11월 4일이다.

한눈에 보기

'WoW: 포에버'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11월 4일 정식 출시된다.

'WoW: 포에버' 베타는 언제까지인가?

베타는 10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비용은 60달러다.

지코는 제재를 받았나?

기사 작성 시점까지 골드 회수 외 추가 제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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