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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케 게임 스튜디오, 신작 호러 게임 모션캡처 캐스팅

보케 게임 스튜디오가 신작 호러 게임으로 보이는 프로젝트의 모션캡처 연기자를 캐스팅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케 게임 스튜디오가 신작 호러 게임으로 보이는 프로젝트의 모션캡처 연기자를 캐스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게임 전문 매체 MP1st가 보도했으며, 유로게이머가 이를 전했다.

캐스팅 시트에는 리버, 딘, 라이라, 헤이즐, 베카, 데나, 엠마 등 여러 캐릭터와 8세 여자아이가 포함되어 있다. 프로젝트의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 설명에는 약물 사용과 인신매매, 폭력, 학대, 상실감, 성노동 등 성인 대상의 어두운 소재가 담겨 있다. 여러 캐릭터는 크리처로 변하는 설정과 연결되어 있다.

리버 역에는 배우 리버 피닉스와 커트 코베인이 외형적 참고로 명시됐고, 라이라 역에는 미아 고스가 분위기 참고로 언급됐다.

토야마 케이이치로의 이력

보케 게임 스튜디오는 토야마 케이이치로가 이끄는 곳으로, 그는 원작 사일런트 힐을 연출하고 사이렌과 그래비티 러시를 창작했다. 스튜디오의 데뷔작 슬리터헤드는 2024년에 출시됐으며, 유로게이머 리뷰에서는 5점 만점에 4점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보케 게임 스튜디오의 신작은 언제 출시되나요?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는 모션캡처 캐스팅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작의 제목은 정해졌나요?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보케 게임 스튜디오의 데뷔작은 무엇인가요?

슬리터헤드로 2024년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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