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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셀, '브롤스타즈' 주간 브롤돌 프로젝트 시작

슈퍼셀이 한국 이용자 대상 3주 릴레이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첫 주는 KickFlip이 커뮤니티 매니저로 나선다.

슈퍼셀이 '브롤스타즈'에서 한국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3주 릴레이 커뮤니티 프로젝트 '주간 브롤돌'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매주 다른 K-pop 아이돌 그룹이 특별 커뮤니티 매니저를 맡아 한국 이용자를 위한 미션과 게임 내 보상을 직접 고른다. 첫 주인 8일부터 14일까지는 KickFlip이 커뮤니티 매니저로 참여한다.

KickFlip의 첫 미션은 신곡 'Kick off the wall (Feat. iann dior)' 뮤직비디오와 연계돼 있다. 조회수 목표를 달성하면 '브롤스타즈' 플레이어에게 '메가 박스' 보상이 주어진다.

2주 차 커뮤니티 매니저는 15일에 공개되며 행사는 16일부터 22일까지, 3주 차 매니저는 23일에 공개되고 행사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이어진다.

'브롤스타즈'는 여러 맵과 모드에서 전투를 벌이는 팀 기반 모바일 게임이다. 슈퍼셀에 따르면 이 게임은 2018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억 건을 넘어섰다. 슈퍼셀은 2010년 설립돼 핀란드 헬싱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런던, 서울, 상하이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주간 브롤돌'은 언제까지 진행되나?

8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1주 차는 8일부터 14일까지, 2주 차는 16일부터 22일까지, 3주 차는 24일부터 30일까지다.

2주 차와 3주 차 커뮤니티 매니저는 누구인가?

2주 차 매니저는 15일에, 3주 차 매니저는 23일에 각각 공개될 예정이다.

메가 박스 보상은 어떻게 받나?

KickFlip의 신곡 뮤직비디오 조회수 목표를 달성하면 '브롤스타즈' 플레이어에게 '메가 박스' 보상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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