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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DMZ, 지혈대 능력으로 자기 부활

인피니티 워드가 레딧 AMA에서 DMZ 지혈대 메커니즘을 공개했다. 지혈대 사용 시 체력이 100 HP로 제한되고, 구급상자로 완전히 회복해야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인피니티 워드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DMZ 부활 메커니즘을 레딧 AMA에서 설명했다고 pcgamesn.com이 보도했다. DMZ에서 모든 오퍼레이터는 지혈대(Tourniquet) 능력을 갖고 배치되며, 다운 상태에서 스스로 부활할 수 있다.

지혈대를 사용하면 오퍼레이터는 부상 상태가 되어 체력이 150 HP가 아닌 100 HP로 제한된다. 완전히 회복하려면 구급상자를 사용해야 하며, 그래야 지혈대 능력을 다시 쓸 수 있다.

체력이 임시로 회복된 상태에서 다시 다운되면 지혈대로 다시 일어날 수 없다. 플레이어는 전리품으로 자기 부활 아이템을 획득하거나 제작할 수도 있다.

과거 워존과 구버전 DMZ에서는 구매 지점에서 자기 부활 아이템을 사거나 지상 전리품으로 찾을 수 있었다.

출시 정보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2026년 10월 20일 출시된다. PC, PS, Xbox로 제공된다.

한눈에 보기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20일 출시된다.

DMZ 지혈대는 어떻게 작동하나?

다운 시 자기 부활할 수 있지만 체력이 100 HP로 제한되며, 구급상자로 회복해야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어떤 플랫폼으로 나오나?

PC, PS, Xbox로 출시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