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출시 하루 만에 TTK 논란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서 이용자들이 TTK가 너무 길다며 하향 조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가 2026년 10월 23일 출시된 가운데, 출시 하루 만에 이용자들이 TTK(적을 처치하는 데 걸리는 시간)가 지나치게 길다며 하향 조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게임랜트가 10월 24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일부 이용자들은 게임 내 TTK 수치가 기대보다 높다고 지적했다.
이용자들이 문제 삼는 부분은 TTK, 즉 상대를 쓰러뜨리기까지 걸리는 시간이다. 이들은 현재 수치가 너무 길어 교전의 흐름이 느껴진다며 TTK를 낮춰 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어떤 수치를 얼마나 조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요구는 보도에서 제시되지 않았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하고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했다. PvP 멀티플레이어와 싱글플레이어 캠페인, 협동 모드를 모두 포함한다.
이전 모던 워페어 리부트 시리즈와의 비교
게임랜트에 따르면 이전 '모던 워페어' 리부트 시리즈 작품들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보다 TTK가 상당히 짧았다. 이번 지적은 그 차이를 두고 나온 것이다.
인피니티 워드와 액티비전은 TTK와 관련한 공식 입장을 아직 내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언제 출시됐나?
2026년 10월 23일 출시됐다.
TTK가 무엇인가?
적을 처치하는 데 걸리는 시간(Time to Kill)을 뜻한다. 이용자들은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의 TTK가 너무 길다며 낮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는 어떤 모드가 있나?
PvP 멀티플레이어, 싱글플레이어 캠페인, 협동 모드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