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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2027년 RTX 스파크 기기로 온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7년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반 기기에서 콜 오브 듀티를 선보인다. 액티비전은 닉크를 ARM64로 이식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2027년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반 기기에서 콜 오브 듀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xda-developers.com 보도에 따르면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포함한 RTX 스파크 탑재 기기가 대상이다.

액티비전은 자사 안티치트 시스템인 닉크를 ARM64 환경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이식하고 있다. 다만 어떤 콜 오브 듀티 타이틀이 RTX 스파크 기기에서 가장 먼저 서비스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안티치트 지원 확대

그동안 윈도우 온 ARM 기기에서는 안티치트 지원이 제한적이어서 데스티니 2, 발로란트 같은 멀티플레이 게임을 즐기기 어려웠다. 닉크의 ARM64 이식은 이런 제약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한편 아수스, 델, MSI, HP의 RTX 스파크 기반 노트북이 향후 몇 달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콜 오브 듀티가 RTX 스파크 기기로 언제 나오나?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년에 RTX 스파크 기반 기기에서 콜 오브 듀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닉크 안티치트가 ARM64를 지원하나?

액티비전은 닉크를 ARM64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이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RTX 스파크 노트북은 언제 출시되나?

아수스, 델, MSI, HP의 RTX 스파크 기반 노트북이 향후 몇 달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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