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후쿠오카 마리노아 리조트에 몬스터 헌터 실물 크기 동상 공개
리오레우스와 라기아크루스가 마주 보는 실물 크기 동상이 후쿠오카 마리노아 리조트 신규 공원에 세워진다. 캡콤은 몬스터 헌터 브리지 상설화도 추진한다.
캡콤이 후쿠오카에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몬스터인 리오레우스와 라기아크루스의 실물 크기 동상을 세우겠다고 발표했다. 이 동상들은 후쿠오카 북쪽 해안 지역의 재생 사업 일환으로 마리노아 리조트에 새로 조성되는 공원 중앙에 설치된다.
공개된 홍보 사진에 따르면 두 동상은 서로 맞서 싸우는 듯한 자세로 마주 보고 서게 된다. 캡콤은 이번 발표와 함께 동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캡콤은 또 효고현에 위치한 니지겐 노 모리 테마파크에서 운영 중인 몬스터 헌터 브리지 어트랙션을 상설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캡콤은 지난해 월드 엑스포 2025에서 몬스터 헌터 브리지라는 이름의 기간 한정 AR 어트랙션을 운영한 바 있다. 이 소식은 코타쿠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몬스터 헌터 동상은 어디에 세워지나?
후쿠오카 북쪽 해안 지역 마리노아 리조트에 새로 조성되는 공원 중앙에 세워진다.
몬스터 헌터 브리지 어트랙션은 어떻게 되나?
캡콤이 효고현 니지겐 노 모리 테마파크에서 이 어트랙션을 상설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