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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데모서 격투 게임 이스터에그 발견

코나미 신작 데모의 비밀 무기 '세스투스' 사용 시 '스트리트 파이터' 등 격투 게임을 연상시키는 포즈가 나온다.

코나미의 신작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무료 데모에서 격투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이스터에그가 숨겨져 있는 것이 팬들에 의해 발견됐다. IGN은 팬들이 데모 파일에서 이 같은 요소들을 찾아냈다고 보도했다.

데모에는 '세스투스'라는 비밀 무기가 포함되어 있다. 격투기용 너클 글러브 형태의 이 무기를 사용하면 주인공 로즈 벨몬트가 특정한 자세를 취하는데, 이 동작이 '스트리트 파이터'와 '마블 vs 캡콤 2' 등 격투 게임의 전투 자세와 유사하다는 것이 팬들의 설명이다.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데모는 2026년 10월 1일 무료로 공개됐으며, 정식 출시는 2026년 10월 15일이다. 게임의 배경은 1500년대 파리다.

코나미와 격투 게임의 연결고리

코나미는 과거 2008년 '캐슬바니아 저지먼트'라는 캐슬바니아 격투 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캐슬바니아 프랜차이즈 사운드트랙은 2026년 3월 런던, 도쿄,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파워 록-심포니 공연으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이스터에그가 공식적으로 의도된 것인지에 대해서는 코나미의 확인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5일 출시된다. 무료 데모는 2026년 10월 1일 공개됐다.

데모에서 발견된 이스터에그는 무엇인가?

비밀 무기 '세스투스'를 사용할 때 로즈 벨몬트가 '스트리트 파이터', '마블 vs 캡콤 2' 등의 격투 게임을 연상시키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