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드의 저주' 10월 15일 출시... PS5·Xbox·스팀·스위치 동시 발매
코나미·이블 엠파이어·모션 트윈 공동 개발, 1499년 파리 배경 로즈 벨몬드의 이야기. 메타크리틱 평균 86점 기록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와 이블 엠파이어, 모션 트윈이 공동 개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 '캐슬바니아: 벨몬드의 저주'가 10월 15일 출시됐다. 플레이스테이션 5, Xbox Series X|S, Xbox on PC, 스팀, 닌텐도 스위치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다. news.denfaminicogamer.jp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게임은 1499년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로즈 벨몬드의 전투와 성장을 그린다. 채찍 액션이 로프 액션처럼 매달리고 이동할 수 있도록 진화했으며, 아르카나 시스템을 통해 쓰러뜨린 보스를 타로 카드로 봉인해 특별한 액션과 주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7가지 범주의 무기와 '매직 아이템'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메타크리틱 평균 점수는 86점이다.
시리즈 40주년에 맞춘 신작
이번 작품은 시리즈 원점인 1986년작 '캐슬바니아'의 40주년이 되는 2026년에 출시됐다. 시리즈는 1986년 첫 작품 공개 이후 40년 동안 이어져 왔다.
한눈에 보기
'캐슬바니아: 벨몬드의 저주'는 어느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나?
플레이스테이션 5, Xbox Series X|S, Xbox on PC, 스팀, 닌텐도 스위치에서 즐길 수 있다.
게임의 배경과 주인공은?
1499년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로즈 벨몬드의 전투와 성장을 그린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평균 86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