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샤, 'Catharsis: The Last Atelier' 스팀 체험판 공개
고단샤가 10월 15일 몰입형 아트 어드벤처 'Catharsis: The Last Atelier' 체험판을 스팀에 공개했다. 정식 출시는 2026년 내 예정이다.
고단샤가 2026년 10월 15일 몰입형 아트 어드벤처 게임 'Catharsis: The Last Atelier'의 체험판을 스팀에 공개했다고 gamebiz.jp가 보도했다.
체험판에는 두 개의 스테이지가 포함된다.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과 '밤의 카페 테라스', 그리고 밀레이의 '오필리아'를 모티프로 한 스테이지다.
정식 출시는 2026년 내로 예정되어 있다. 이 게임은 10월 20일 개막하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도 출품될 예정이다.
수상 이력과 개발 배경
이 작품은 해외로 이주한 뒤 독학으로 언리얼 엔진을 익히고 게임 개발을 시작한 Mana의 데뷔작이다. 에픽게임즈의 게임 개발 콘테스트 '언리얼 퀘스트 5'에서 수상했으며, 2024년 2월에는 고단샤 게임 크리에이터즈 랩에 선정된 바 있다.
반 고흐, 클림트, 모네 등 화가들의 명화를 주제로 한 10개의 세계를 여행하는 워킹 시뮬레이터다. 체험판 스테이지는 도쿄 게임 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눈에 보기
'Catharsis: The Last Atelier' 체험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10월 15일부터 스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정식 출시일은 언제인가요?
2026년 내 출시 예정이다.
체험판에는 어떤 스테이지가 들어 있나요?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과 '밤의 카페 테라스', 밀레이의 '오필리아'를 모티프로 한 두 개의 스테이지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