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ves of Qud: Diaspora, 12월 9일 스팀 앞서 해보기 출시
키트폭스 게임즈가 Caves of Qud의 첫 확장팩 Diaspora를 12월 9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한다. 돌연변이 동물과 식물 플레이가 추가된다.
키트폭스 게임즈가 Caves of Qud의 첫 확장팩 Caves of Qud: Diaspora를 12월 9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pcgamer.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Diaspora에서는 돌연변이 동물이나 식물로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다. 나무로 시작해 인간으로 돌연변이하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플레이어 돌연변이 목록도 확장된다.
앞서 해보기 출시와 함께 Qud 전역에 새로운 생물과 유물이 배치된다. 낙타족 교역 대상단에는 새 콘텐츠가 추가되고, 솔트백 거북은 처음으로 탈것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키트폭스는 앞으로 약 1년에 걸쳐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러 단계로 구성된 퀘스트라인, 새로운 진영과 지하 마을,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대형 대상단, 더 많은 아이템과 생물, 돌연변이 계통, 새로운 곰팡이 감염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배경
Caves of Qud는 해당 매체가 2024년 최고의 로그라이크로 선정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Caves of Qud: Diaspora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2월 9일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다.
Diaspora에서 어떤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나?
돌연변이 동물이나 식물로 시작할 수 있으며, 나무로 시작해 인간으로 돌연변이하는 것도 가능하다.
개발 기간은 얼마나 예상되나?
약 1년 정도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