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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PR, 디아블로4·오버워치 스킨 협업 배경 밝혀

CDPR 레벨 디자인 리드 마일스 토스트가 블리즈컨에서 협업 방식을 설명했다. 위쳐풍 바바리안 스킨은 디아블로 4에, 엣지러너 의상은 내년 오버워치에 추가된다.

CD Projekt Red의 레벨 디자인 리드 마일스 토스트가 블리즈컨에서 자사 협업 방식을 두고 설명했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디아블로 4와 오버워치에 각각 다른 회사의 콘텐츠가 추가되는 상황에서 나왔다.

디아블로 4에는 위쳐의 게롤트에서 영감을 받은 바바리안 스킨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의상이 내년 오버워치에 추가된다.

다만 위쳐 3 리마스터드에는 디아블로 스타일 의상이 게롤트용으로 포함되지 않으며, 이는 Battle.net에서도 마찬가지다. CD Projekt Red는 모든 플랫폼에서 콘텐츠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 플랫폼 독점 콘텐츠를 피하는 방침을 취하고 있다.

과거 CD Projekt Red는 후디나 카드 같은 실물 아이템을 플랫폼 독점 보너스로 활용한 바 있다. 토스트는 향후 협업 방식이 바뀔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디아블로 4에 추가되는 위쳐 스킨은 무엇인가?

위쳐의 게롤트에서 영감을 받은 바바리안 스킨이 디아블로 4에 추가될 예정이다.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의상은 어디에 추가되나?

내년 오버워치에 추가된다.

위쳐 3 리마스터드에 디아블로 의상이 포함되나?

게롤트용 디아블로 스타일 의상은 포함되지 않으며, Battle.net에서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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