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PR, '프로젝트 하다르' 세계관 구축 거의 완료…프리프로덕션은 아직
CD 프로젝트 레드의 미하우 노바코프스키 공동 대표가 프로젝트 하다르의 세계관 구축이 거의 끝났지만 아직 프리프로덕션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미하우 노바코프스키 공동 스튜디오 대표가 신작 '프로젝트 하다르'의 세계관 구축 작업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게임스레이더에 따르면 노바코프스키는 이 프로젝트가 스튜디오가 지금까지 추진한 작업 중 가장 규모가 크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세계관과 핵심 요소들에 대한 일관된 비전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개발팀은 세계관 구축과 주요 요소 구상 작업을 거의 끝낸 상태지만, 게임이 아직 프리프로덕션 단계에 진입하지는 않았다.
소규모 프로토타입 작업도 진행 중이며, 스튜디오는 일부 게임플레이 요소를 테스트하고 있다. '프로젝트 하다르'는 CD 프로젝트 레드가 완전한 자체 소유권을 갖는 첫 번째 지식재산권(IP)이 될 예정이다.
2022년 첫 공개 이후 이어진 채용
'프로젝트 하다르'는 2022년 CD 프로젝트 레드가 처음 공개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스튜디오가 연말까지 이 비밀 프로젝트를 위해 개발자 50명을 추가로 채용하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