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k Warfare, 게임으로 제작된다…8월 스팀 위시리스트 2만 5천 돌파
유튜브 시리즈 Chalk Warfare의 원작 제작진이 게임 개발에 나섰다. 8월 기준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수는 2만 5천 건을 넘었다.
유튜브 시리즈 Chalk Warfare의 원작 제작진이 해당 시리즈를 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game.donga.com이 보도했다. 이 게임은 8월에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2만 5천 건을 돌파했다.
Chalk Warfare는 벽에 분필로 무기를 그린 뒤 뽑아서 사용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무기의 성능은 그림을 어떻게 그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멀리 있는 적을 조준하기 위한 스코프를 덧그리거나, 탄약을 늘리기 위해 확장 탄창을 추가하는 식이다.
총구에 갈고리를 그리면 이동 도구로 쓸 수 있고, 도끼를 그리면 문을 부술 수 있다. 이용자는 미리 만들어진 청사진을 불러와 따라 그릴 수 있다. 다만 청사진을 사용하면 자원이 소모되고, 기억만으로 무기를 직접 그리면 자원이 들지 않는다.
게임의 출시일과 지원 플랫폼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Chalk Warfare는 어떤 방식의 게임인가?
벽에 분필로 무기를 그린 뒤 뽑아서 사용하는 방식이다. 스코프나 확장 탄창을 덧그리는 등 그림에 따라 성능이 달라진다.
청사진을 쓰면 자원이 드나?
미리 만들어진 청사진을 불러와 따라 그리면 자원이 소모된다. 기억으로 직접 그리면 자원이 들지 않는다.
Chalk Warfare는 어떤 플랫폼으로 나오나?
공개된 정보가 없다. 8월 기준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2만 5천 건을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