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7' 팬 단편 공개, 체이즐러 리그스 주연·연출
체이즐러 리그스가 스푹 페스트 필름스와 함께 '바이오하자드 7' 기반 비영리 단편을 만들었다.
배우 체이즐러 리그스가 '바이오하자드 7'을 기반으로 한 단편 영화를 공개했다. 제작사 스푹 페스트 필름스와 협업한 작품으로, 리그스는 주연과 각본, 연출, 편집을 모두 맡았다.
이 단편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리그스 측은 탬파베이가 영화 제작의 거점이 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이 작품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소식은 닌텐도 라이프(nintendolife.com)가 전했다.
제작 과정에는 인공지능이 사용되지 않았으며, 작품 설명에는 인공지능 학습에 이 영상을 사용할 수 없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리그스는 이전에 TV 드라마 '걷는 죽은 자'(The Walking Dead) 각색판에서 칼 그라임스 역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체이즐러 리그스의 '바이오하자드 7' 단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공개된 단편은 스푹 페스트 필름스와의 협업 작품이며, 구체적인 시청 경로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이 단편은 상업용인가?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탬파베이가 영화 제작지가 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제작에 인공지능이 쓰였나?
사용되지 않았다. 작품 설명에는 인공지능 학습에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도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