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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콕스, 세가 신작 게임 보이스 녹음 완료

찰리 콕스가 뉴욕 코믹콘 2026에서 세가의 미발표 게임 보이스 녹음을 마쳤다고 밝혔다. 약 40시간 분량을 미국식 억양으로 연기했다.

배우 찰리 콕스가 2026년 10월 8일 뉴욕 코믹콘 2026에서 세가(Sega)의 미발표 비디오 게임 보이스 녹음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IGN에 따르면 콕스는 이 게임의 제목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출시되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콕스는 이 게임을 위해 약 40시간 분량의 대사를 녹음했다고 전했다. 그는 개발팀이 자신이 미국인일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미국식 억양으로 연기해야 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2026년 초 콕스는 구체적인 내용 없이 새 게임 작업을 하고 있다고 확인한 바 있다. 이번 발언으로 세가 게임에 대한 녹음이 끝났다는 점이 새로 알려졌다.

콕스는 게임 'Expedition 33'에서 귀스타브 역의 목소리를 맡아 4시간 세션에서 모든 대사를 녹음했고, 해당 게임이 2025년 출시된 뒤 더 게임 어워즈 최우수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올랐다.

세가가 공개한 향후 출시 예정작으로는 'Stranger Than Heaven', 'Virtua Fighter Crossroads', 'Persona 6', 'Alien: Isolation 2'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찰리 콕스가 목소리를 맡은 세가 게임은 무엇인가?

아직 제목이 공개되지 않은 미발표 게임이다. 콕스는 뉴욕 코믹콘 2026에서 보이스 녹음을 완료했다고 밝혔지만 게임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다.

찰리 콕스는 이 게임에서 얼마나 녹음했나?

그는 약 40시간 분량의 대사를 녹음했다고 말했다.

찰리 콕스는 어떤 억양으로 연기했나?

개발팀이 그를 미국인으로 예상해 미국식 억양으로 연기해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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