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폰 스마트' 10월 31일 출시, 앱 70종 탑재
반다이는 스마트폰 토이 '치이카와 폰 스마트'를 10월 31일 출시하며, 일반판 가격은 15,950엔(세금 포함)이다.
반다이가 스마트폰 형태의 토이 '치이카와 폰 스마트'를 10월 3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inside-games.jp 보도에 따르면 이 제품에는 모두 70종의 앱이 탑재된다.
탑재 앱에는 전화와 메시지, 캘린더, 계산기, 카메라 등이 포함된다. 스마트폰 토이 형태로 실제 기기와 비슷한 조작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 뒷면의 2차원 코드를 스캔하면 '키라린 드롭'으로 가게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플레이할 수 있는 가게는 모두 6종이다.
일반판 가격은 15,950엔(세금 포함)이다. '키라린 드롭' 6종과 전용 참이 함께 들어가는 스페셜 세트는 18,700엔(세금 포함)에 판매된다.
한눈에 보기
'치이카와 폰 스마트'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0월 31일 출시된다.
가격은 얼마인가?
일반판은 15,950엔(세금 포함), 스페셜 세트는 18,700엔(세금 포함)이다.
몇 종의 앱이 들어 있나?
전화, 메시지, 캘린더, 계산기, 카메라 등을 포함해 모두 70종의 앱이 탑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