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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나리이, 액션 게임 'Chikai no Fuchi' 개발 지속 발표

나리이는 게임 회사와 협의가 최종 검토 단계라며, 환불은 회사를 통해 월 5만 엔씩 개인 자금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유튜버 나리이(상급기사 나리이)가 액션 게임 'Chikai no Fuchi'의 개발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게임스파크(gamespark.jp)가 보도했다. 그는 개발을 중단하지 않고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게임 회사와 협력해 개발을 계속 진행하며, 현재 협의는 최종 검토 단계에 있다. 시나리오 담당으로 나가이 치카가 감수자로 합류한다.

환불은 회사를 통해 나리이 개인 자금으로 월 5만 엔씩 지급된다. 즉시 전액 환불은 어렵다는 설명이다. 향후 개발 비용은 영상 수익으로 충당하며, 부족할 경우 은행 대출도 검토할 계획이다.

'Chikai no Fuchi'는 여전히 Steam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Chikai no Fuchi'는 어디서 출시되나?

Steam 출시가 계획되어 있다.

환불은 어떻게 진행되나?

회사를 통해 나리이 개인 자금으로 월 5만 엔씩 지급되며, 즉시 전액 환불은 어렵다고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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