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es: Skylines - Expanded Edition' 10월 28일 Switch 2 출시
업데이트된 성능과 그래픽, 마우스 모드를 갖춘 확장판이 닌텐도 Switch 2로 찾아온다. 건설 가능 타일은 9개에서 25개로 늘어난다.
'Cities: Skylines - Expanded Edition'이 오는 10월 28일 Nintendo Switch 2로 출시된다. 닌텐도라이프(nintendolife.com)가 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확장판은 성능과 비주얼, 조작 체계를 새롭게 손본 버전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건설 가능한 타일 수다. 기존 9개에서 25개로 대폭 늘어나 도시를 더 넓게 확장할 수 있다.
성능 옵션도 제공된다. 60fps를 목표로 하는 성능 모드와 30fps를 목표로 하는 품질 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마우스 모드도 구현된다. Switch 2에서 마우스 조작을 활용해 도시 건설과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한눈에 보기
'Cities: Skylines - Expanded Edition'은 언제 출시되나요?
10월 28일 Nintendo Switch 2로 출시된다.
건설 가능한 타일은 몇 개인가요?
기존 9개에서 25개로 늘어난다.
성능 모드는 어떻게 되나요?
60fps를 목표로 하는 성능 모드와 30fps를 목표로 하는 품질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